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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성 발톱 없애는 법

hrd.go.kr 2021. 10. 23. 13:13

내성 발톱은 고통스럽고 불쾌한 경험이지만 다행히 발톱이 피부 속으로 성장하는 것을 멈추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이러한 방법으로 잘 관리하면 수술하지 않고도 내성 발톱을 없앨 수 있다! 우선적으로 체온, 고름, 붉어짐, 붓기 등의 증상을 통해 내성 발톱이 감염되었는 지 확인해보자. 감염으로 인해 이러한 증상들이 보인다면 병원을 방문하자.

내성 발톱 없애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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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 활용하기

1. 의사 혹은 족병 전문의와 상담하여 당뇨가 있는 지 확인한다.

만약 당뇨병을 앓고 있다면 발을 깨끗하게 유지하고 내성 발톱 등 발 관련 질환 유무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어떤 의사들은 안전상의 이유로 내성 발톱의 자가치료를 권유하지 않는다. 자가 치료를 하기 전에 담당의와 상담한다.

2. 물과 엡솜 (Epsom) 소금을 섞은 뜨거운 물에 족욕을 한다.

적어도 하루에 두 번, 15-30분 동안 족욕을 한다. 이는 발톱을 부드럽게 하고 내성 발톱이 감염되는 것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다.

3. 필요한 도구를 한데 모아 준비한다.

면봉이나 화장솜 혹은 치실, 소독한 족집게 등을 준비한다.

4. 발톱이 살짝 들린 상태로 유지한다.

소독한 도구 혹은 치실을 이용해 발톱과 피부 사이에 작은 솜을 끼우는 것은 내향성 발톱이 재발하는 것을 방지한다.[3]

족집게를 사용해 면봉이나 화장 솜에서 소량의 솜을 떼어낸다. 치실을 사용한다면 6 inches (15 cm) 정도의 조각을 잘라낸다.

소독한 족집게로 내성 발톱 가장 자리를 들어내고 솜 혹은 치실을 발톱 밑에 끼워 넣는다. 솜이나 치실에 네오스포린 (Neosporin)과 같은 살균 연고를 발라준 후 발톱 밑에 끼워 넣어도 좋다.

발톱 바닥이 부었거나 빨갛다면 솜이나 치실을 넣지 않는다.

솜 또는 치실을 매일 교체하고 주변을 닦아주어 감염 위험을 줄이도록 한다.

5. 발에 공기가 잘 통하게 한다.

집에 있을 때는 양말이나 신발을 신지 않는다.

6. 발톱을 다시 확인한다.

솜이나 치실이 움직이지 않고 그대로 잘 끼워져 있도록 하고 발을 잘 치료하면 몇 주 이내에 내성 발톱이 사라지고 일반적으로 다시 잘 자라나게 될 것이다.

발가락이 감염되지 않도록 매일 솜을 교체한다. 만약 통증을 동반하는 내성 발톱이라면 솜을 매일 교체하고 매일 감염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7. 테이핑 하는 것에 대해 전문가와 상담한다.

발톱이 피부 속으로 파고든다면 테이핑을 고려해볼 수 있다. 발가락의 아래에 반창고를 고정하고 발톱이 안쪽으로 피부를 파고들며 자라나는 위치의 반대 방향으로 피부를 당긴다. 이 때 포인트는 문제가 되는 발톱에서 피부를 당겨 빼내도록 반창고를 활용하는 것이다. 이는 해당 부분의 압력을 줄여 제대로 했을 경우 염증이 분비되며 건조되어 치유 과정이 시작되게 된다. 압박을 줄이고 통풍을 원활하게 할 수 있다. 적절한 테이핑 방법을 익히기 위해 전문가와 상담한다.

민간요법 활용하기

1. 포비돈 요오드 용액을 녹인 찬 물에 발을 담근다.

포비돈 요오드 1-2 티스푼을 엡솜염 대신 찬 물에 풀어준다. 포비돈 요오드는 효과적인 살균제이다.[5]

내성 발톱의 치료가 아닌 감염 방지에 효과적이란 사실을 인지한다.

2. 레몬 주스와 꿀을 섞어 반창고에 바른 뒤 발가락에 붕대를 감아 잠자리에 든다.

레몬 주스, 꿀 또는 마누카 꿀을 발가락에 바른다.

발가락을 거즈로 감싼 후 밤 새 둔다. 레몬과 꿀은 밤 사이 염증 퇴치에 도움을 줄 것이다.

레몬은 항균 작용을 하지만 내성 발톱을 제거하지는 않는다.

3. 오일을 사용해 발톱 주위의 피부를 부드럽게 관리해준다.

발톱에 바른 오일은 주변 피부를 보습하고 부드럽게 만들어 신발 착용시 발톱에 가해지는 압력을 줄여준다. 빠른 회복을 위해 다음의 오일 종류를 사용해본다

티트리 오일: 에센셜 오일인 티트리 오일은 냄새가 좋으며 살균 및 항균 작용을 한다.

베이비 오일: 마찬가지로 향이 좋은 미네랄 오일로, 티트리 오일처럼 항균성은 없지만 피부를 부드럽게 만들어 주는 보습 효과가 좋다.

방법

3

내성 발톱 방지하기

1. 적당한 길이의 발톱을 유지하고 곧게 바른 모양으로 다듬는다.

둥근 모양의 발톱은 발가락 주위의 피부 속으로 파고들어 자라날 확률이 높아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발톱을 다듬기 위해 발톱 깎기 혹은 손톱 깎기를 사용한다. 보통 손톱 깎기가 크기가 작기 때문에 일자로 발톱을 잘라 모퉁이가 둥글지 않고 날카롭게 일자형 모양으로 자르기 좋다.

가장 좋은 것은 2-3주 간격으로 발톱을 다듬는 것이다. 발톱의 성장 속도가 매우 빠르지 않는 이상, 발톱을 그 정도의 간격으로 다듬으면 내성 발톱이 자라날 수 있는 시간을 주지 않기 때문이다.

2. 내성 발톱이 있을 경우, 페디큐어를 받는 것은 피한다.

페디큐어는 발톱 아래의 피부 감염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다. 게다가 페디큐어 도구 위생에도 좋지 않으며 역시 이로 인한 추가 감염이 차후 문제가 될 수 있다.

3. 신발이 본인의 발에 적당한 크기인지 확인한다.

너비가 너무 작아 발톱을 누르는 신발은 쉽게 내성 발톱을 야기할 수 있다. 작고 꼭 맞는 신발보다 좀더 넓고 큰 신발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발가락에 가해지는 압력을 막기 위해 앞이 뚫린 신발을 착용한다. 발가락은 덮어져야 하므로 붕대를 감거나 양말을 착용한 후 샌들을 신도록 한다. 이는 감각적인 패션은 아닐 수도 있으나 수술을 받는 것보다는 낫다.

4. 규칙적인 내성 발톱으로 고생하고 있다면 조심해야 한다.

한 번 내성 발톱이 발생하면 재발이 쉬워 예방 조치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

5. 하루에 두 번, 발에 항생제 크림을 바른다.

아침에 샤워를 마친 후 그리고 잠자리에 들기 전에 발끝뿐만 아니라 발 전체에 항생제 크림을 발라준다.

항생제 크림은 합병증과 통증을 야기하는 감염 위험을 줄여줄 수 있다.

6. 비누를 푼 찬 물에 15-30분 동안 족욕 한다.

족욕 후에는 비누가 잘 제거되도록 헹궈준다. 내성 발톱에 네오스포린 (Neosporin)을 바르고 난 후 반창고로 발가락 주위를 감싼다. [14]

내성 발톱이라면 페디큐어는 삼가도록 한다. 해당 부위 근처에 화학 물질이 닿으면 감염 될 수 있다.

발톱 옆 건조한 피부를 다듬거나 벗겨낸다. 이렇게 주변 각질을 정리하는 것은 기분이 좋을 뿐만 아니라 해당 부위에 공기가 더욱 잘 통하게 해준다.

내성 발톱의 피부 조직을 다듬는 것은 일시적으로 깔끔한 느낌을 줄 순 있으나 치유 과정을 더 길게 만든다.

감염 예방을 위해 발을 보호한다. 양말을 꼭 착용하되 색이 있는 양말은 피한다. 발이 땀을 흘리면 염료가 흘러 내릴 수 있으며, 해로운 화학 물질로 인해 감염 위험이 더욱 커질 수 있다. 깨끗한 양말을 착용하도록 한다.

고름은 짜내고 물티슈로 닦아낸다. 공기가 잘 통하게 그대로 두어야 하며 위로 붕대나 반창고를 붙이지 않아야 한다. 공기를 차단하는 것이 되려 치유 과정을 지연시키기 때문이다.

더 고통스러워질 뿐이므로 최대한 빨리, 신속히 내성 발톱을 제거하는 것이 좋다.

고름이 황색, 녹색, 황갈색 인 경우 즉시 의사의 진찰을 받는다. 이 경우, 집에서 고름을 짜려고 하지 않도록 한다.

매일 피부를 당겨 내고 발톱을 들어올릴 때 핀셋을 사용하면 더욱 효과적이다.

일반 병원의 진찰, 몇 주간의 항생제 복용, 그리고 위의 기사의 모든 방법들이 효과적이지 않을 때는 문제의 근본 원인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발건강 전문가에게 도움을 받도록 한다.

오랜 시간 치료를 지체하는 것은 증상을 더욱 심하게 악화할 뿐이다. 최대한 빨리 병원을 찾도록 한다.

경고

내성 발톱이 붓거나 주위에 고름이 있으면 감염의 가능성이 크다. 이 때는 솜을 끼우지 전에 의사에게 항생제 처방을 받도록 한다. 항생제는 감염을 줄이는 역할만 하고 발톱이 다시 정상적으로 자라게 하는 효과는 없기 때문에, 항생제의 복용과 솜을 함께 사용해야 한다.

내성 발톱이 발생하면 감염의 민감해지기 때문에 발톱을 덮고 깨끗하게 유지하는 것이 최선의 예방 방법이다.

항생제와 함께 솜을 활용한 방법이 효과가 없다면 외과적인 수술이나 시술을 통해 발톱을 제거해야 할 수도 있다. 이 경우, 의사 및 발병 전문가에게 문의한다.

발톱의 큐티클을 제거하지 않는다. 이는 더 많은 자극을 주어 내성 발톱의 가능성을 더욱 높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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